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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찾아가는 '차 한잔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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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조회 110회 작성일 2020-02-21 11: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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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명이 모이면 위험하고,

건강상태를 확인한 직원들이 

출입하는 요양실은


지금 상황에서는

아주 안전한 곳이지만,


보고 싶은 사람들이 자꾸 많아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어르신들의 마음에


잠시간의 여유를 드리는 시간.


선호하시는 차를 드리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차 한잔의 여유' 시간입니다.



 


찻잔에 커피가루를 넣고,

따뜻하게 데운 물을 붓는 순간

온 방에 퍼지는 부드러운 커피향


라디오에선 이름모를 기타리스트의 연주가 흘러나오고,

매일 보는 사이지만

여전히 안부를 물으며,

나누는 커피 한잔에

 

몸과 마음이 함께

노곤노곤해집니다.


 정말 행복하다고,

몇번이나 말씀을 하시는 어르신의 모습에서,


  어디선가 들었던 말이 떠오르는

금요일 오전이었습니다.


행복은 멀리있지 않으며,

거창하지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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